日 '자동차 탄소배출 2035년까지 절반 감축'…G7에 제안
김호준 특파원=다음 달에 열리는 주요 7개국 기후·에너지·환경 담당 장관 회의를 앞두고 의장국인 일본이 자동차 배출 이산화탄소 감축 목표를 담은 공동성명 초안을 각국에 제안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29일 보도했다.G7 기후·에너지·환경 담당 장관 회의는 오는 4월 일본 삿포로시에서 개최된다.
그러나 일본이 제안한 자동차 배출 이산화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인 전기자동차 등 무공해차 확대 목표를 놓고 G7 가맹국 간에 온도 차가 있다고 마이니치는 전했다.다만, 일본은 자국 자동차 제조업체가 강점을 가진 하이브리드차나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 등 내연기관을 갖춘 자동차를 당분간 활용할 생각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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