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안에 지구 온도 1.5℃ 넘을 가능성 커' 한국, 탄소 감축 불리…경제구조 전환하면 유리 '미래에 대한 경고만?…희망적 메시지 담고 있어'
하지만 이로 인한 기상이변으로 전 세계가 탄소 감축에 적극 나서게 되면, 기술력 개발에 유리한 우리나라에도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이 의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주 발표한 6차 종합 보고서를 보충 설명했습니다.이렇게 되면 급증하는 기상 재해에 놀란 세계 각국이 적극적인 탄소 감축에 나서게 될 것이란 전망도 밝혔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산업 위주의 경제 구조로 탄소를 줄이는 데 취약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이회성 / IPCC 의장 : 전반적인 여건이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탄소 중립을 달성할 수 있는 데 있어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기후변화를 억제하기 위한 과학적인 선택지를 제시했고, 돌이킬 기회가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도 함께 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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