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라스베이거스는 BTS 껍니다’방탄소년단이 ‘환락의 도시’, ‘엔터테인먼트의 성지’로 불리는 라스베이거스를 접수했다. 먹거리, 놀거리, 즐길 거리 등을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에게 마음껏 제공하며 소위 ‘덕질 하는 보람’을 느끼게 했다. 4월 8일~9일, 15일~16일(이하 현지시간)에는 방탄소년단의 ‘BTS ...
방탄소년단이 ‘환락의 도시’, ‘엔터테인먼트의 성지’로 불리는 라스베이거스를 접수했다. 먹거리, 놀거리, 즐길 거리 등을 아미에게 마음껏 제공하며 소위 ‘덕질 하는 보람’을 느끼게 했다.
먼저 콘서트의 뒷이야기를 담은 사진 전시회 ‘BEHIND THE STAGE : PERMISSION TO DANCE’가 열리는 AREA15 내부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준비하는 과정 그리고 지난 3월 열린 콘서트를 준비하며 멤버들이 구슬땀을 흘리는 과정이 사진으로 상세하게 담겼다. 이 전시회에 대해 하이브 측 관계자는 “이 전시회는 회차당 200~220명 정도를 받고 있다. 하루에 받을 수 있는 총 4,800명 정도이다. 미리 예매를 하고 온 관람객만이 출입이 가능하다. 그럼에도 콘서트가 껴 있는 주말은 매진이라고 보시면 된다”고 말해 현지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하게 했다.이어 사진전이 열리는 장소 인근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마련된 팝업스토어 ‘BTS POP-UP : PERMISSION TO DANCE in Las Vegas’도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을 테마로 한 의류, 패션 소품, 팬시 상품은 물론 라스베이거스 테마로 제작된 시그니처 상품까지 마련됐다.이날 라스베이거스는 30도를 육박하는 더위와 땡볕이 내린 날씨였다. 그럼에도 현지 팬들은 한 켠에 마련된 팝업 스토어에 길게 줄을 늘어뜨리며 방탄소년단 공식 굿즈를 구매하기 위한 장사진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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