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캐릭터 음란물 그려서 수천만 원 번 20대 벌금형 SBS뉴스
신체 중요 부위 등을 노출하고 있는 여성 캐릭터 등을 그려 수천만 원의 수익을 낸 2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최근 서울서부지법 형사 4 단독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A 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하고, 범죄 수익금 7,000만 원을 추징했습니다.그는 이 같은 방식으로 2019년 12월쯤부터 2021년 8월까지 약 1년 8개월간 범행을 이어왔으며, 이 기간 음란물을 판매해 약 1억 2,952만 원을 송금받았습니다.결국 법정에 서게 된 A 씨는 수익금 중 약 7천만 원을 음란물 판매수익으로 인정했으며, 이에 따라 법원은 해당 금액을 범죄수익금으로 추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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