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日 국보급 사찰 찾은 캐나다 소년, 이름 새기고 떠났다

대한민국 뉴스 뉴스

[Pick] 日 국보급 사찰 찾은 캐나다 소년, 이름 새기고 떠났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SBS8news
  • ⏱ Reading Time:
  • 17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0%
  • Publisher: 63%

日 국보급 사찰 찾은 캐나다 소년, 이름 새기고 떠났다 SBS뉴스

10일 CNN,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7일 일본 나라현에 위치한 도쇼다이지 사원에서 발생했습니다.이미지 확대하기 ▲ 도쇼다이지 사원 기둥에 새겨진 'Julian' 다음 날 소년은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으며, 사건 발생 당시 함께 있었던 부모님과 함께 조사에 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 사찰의 한 스님은 마이니치 신문에"악의가 없었다 하더라도 안타까운 일"이라며"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을까 걱정된다"라고 토로했습니다.

경찰은 추후 조사를 통해 소년이 문화재 보호법을 위반한 것으로 밝혀질 경우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한편, 199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도쇼다이지 사원은 8세기에 지어진 불교 사찰로 내부에는 당시 시대상을 느낄 수 있는 일본 문화재가 수백 점 보관돼 있어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는 물론 일본 내에서도 인기 있는 유적지입니다.지난달 영국 출신의 한 청년이 2000년 된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벽면 벽돌에 자신과 자신의 여자친구 이름을 새겼다가 문화유산 훼손 혐의로 조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콜로세움에 이름 새긴 영국 관광객"오래된 유적인 줄 몰랐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8news /  🏆 4.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BTS 정국 솔로곡 '세븐', 아이튠즈 차트 106개국 1위 | 연합뉴스BTS 정국 솔로곡 '세븐', 아이튠즈 차트 106개국 1위 | 연합뉴스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첫 솔로 싱글 '세븐'이 15일 오전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등 106개 국가와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밝혔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천사의 가루' 환각제 닮은 신종 마약 밀반입 첫 적발'천사의 가루' 환각제 닮은 신종 마약 밀반입 첫 적발김 씨는 올해 1∼3월 독일, 캐나다, 영국, 네덜란드, 중국 등에서 총 13회에 걸쳐 메스암페타민, 엑스터시로 불리는 MDMA, 합성대마, 대마초, 베노사이클리딘 등 마약류 총 923g을 국제우편물과 특송물품을 이용해 밀수입한 혐의를 받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日 해저광물 시험채굴 후 주변 생물 급감'…생태 재앙 우려 | 연합뉴스'日 해저광물 시험채굴 후 주변 생물 급감'…생태 재앙 우려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해저의 망간과 코발트 등 광물이 차세대 중요 자원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바다 밑바닥에서 광물을 시험 채굴한 후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후쿠시마 이어 日 전국 어민대표도 '오염수 해양 방류 반대' | 연합뉴스후쿠시마 이어 日 전국 어민대표도 '오염수 해양 방류 반대' | 연합뉴스(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해양 방류를 앞두고 이에 반대하는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06: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