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경찰, 오리너구리 무단 포획한 20대 공개수배…벌금 최대 3억 원 SBS뉴스
현지 시간으로 지난 6일 CNN 및 현지 언론은 26세 남성 A 씨가 호주 퀸즐랜드 모레이필드에 서식하는 오리너구리를 무단으로 포획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습니다.독특한 오리 모양의 부리로 유명한 오리너구리는 호주 동부에 주로 서식하며, 호주에서 법적으로 보호받고 있는 희귀 동물입니다.
호주 경찰과 환경 당국은"오리너구리가 서식지를 오래 떠나 있으면 질병에 걸릴 수 있고, 수컷 오리너구리는 인간에게 위협적인 독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즉시 오리너구리를 반환해달라는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경찰이 공개한 CCTV에는 A 씨 일행이 오리너구리를 수건으로 감싼 채 기차에 탑승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습니다.무단으로 오리너구리를 포획한 A 씨는 자연 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최대 43만 1,250호주달러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고 호주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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