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누범기간 미성년자 성범죄 저지르고…'전자발찌 끊고 16일간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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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범기간 미성년자 성범죄 저지르고…'전자발찌 끊고 16일간 도주' SBS뉴스

오늘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장흥지원 형사 1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15년간 전자장치 부착과 10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기관 취업 제한도 명령했습니다.앞서 그는 지난 2011년 미성년자 2명을 성폭행해 징역 5년 및 전자장치 부착 명령 7년을 선고받은 뒤 출소해 누범기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결국 경찰은 그를 공개수배하고, 도주 17일째 되던 2021년 9월 6일 정남진 장흥토요시장 한 골목에서 A 씨를 검거했습니다.

법정에 선 A 씨에게 재판부는"누범기간 범행을 저지르고 진지하게 반성하지도 않아 죄질이 매우 좋지 않고, 피해자에게 용서받지 못했다"면서도"영상이 외부에 유포되지는 않은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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