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바지·속옷도 안 입고 버스 기다린 노출남'…시민들 신고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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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바지·속옷도 안 입고 버스 기다린 노출남'…시민들 신고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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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속옷도 안 입고 버스 기다린 노출남'…시민들 신고에 '덜미' SBS뉴스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공연음란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습니다. 당시 버스정류장 주변에는 A 씨 외에도 다른 시민들이 여러 명 있었고,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그는 이미 버스를 타고 떠난 상태였습니다. 검거 당시 A 씨는 술이나 약에 취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고, 바지를 착용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일 A 씨가 언제부터 옷을 안 입고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했는지, 어디서 옷을 다시 입었는지 등 등을 CCTV 영상을 통해 확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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