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삼성 노태문-SKT 유영상 'XR 분야서 협력 강화'
조성미 기자=노태문 삼성전자[005930] MX 사업부장과 유영상 SK텔레콤[017670] 대표가 확장현실 부문에서 양사 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유 대표는 개막 직후 SK텔레콤 전시관을 둘러본 뒤 바로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았다.
갤럭시 S23의 나이토그래피 등 기능을 체험한 유 대표는"카메라만 좋은 것이 아니라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스마트폰"이라고 삼성 제품을 치켜세웠고,"2억 화소 다음은 10억 화소인가"라고 질문했다.메타버스·XR 등 분야에서 SK텔레콤과 협력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노 사장은"지금 열심히 개발 중이고 완성도가 높아지는 시점에 발표하겠다. 시기는 특정하기는 이른 것 같다"고 답했다.그는"삼성전자의 연결성이 계속 강화되는 것 같다. 삼성이 예전에는 그 부분이 약점이었는데 지금은 굉장히 좋아져서 더는 걱정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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