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돌이 개에 화살 쏴 몸 관통시켜…조만간 해외 입양 SBS뉴스
40대 A 씨는 지난해 8월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자신의 비닐하우스 옆 창고 주변을 배회하던 개에게 카본 재질의 70㎝ 길이 활을 쏴 맞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재작년 8월쯤 주변 개들이 자신이 사육하는 닭들에게 피해를 줬다는 이유로 개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을 갖게 돼 해외 직구로 화살 20개를 구입했으며, 활은 나무와 낚싯줄로 직접 만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약 7개월간의 수사 끝에 A씨를 붙잡았으며, 피해견은 구조 즉시 화살 제거 수술을 받아 건강을 회복했습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떠돌이 개에 화살 쏴 관통' 40대 남성 검찰 송치비닐하우스 옆을 지나던 떠돌이 개에게 70㎝길이 화살을 쏴 관통시킨 4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개에게 화살을 쏜 혐의로 40대 A 씨를 오늘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개에 '70cm 화살' 쏜 범인…이유 물었더니 '내 닭들 피해'비닐하우스 옆을 배회하던 개 몸통에 70㎝ 화살을 쏴 학대한 혐의를 받는 A씨는, 해외 직구로 화살 20개를 구입했으며 활도 나무와 낚싯줄로 직접 만들었다. 동물보호법 동물학대 개 화살 탐문수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예산 2천억 쓴다지만… ‘오세훈표 저출생 대책’ 공허한 이유‘오세훈표 저출생 대책’을 두고 현금성 지원을 반복하는 형태인데다 여성을 ‘출산하는 몸’으로 바라보는 틀이 바뀌지 않아 ‘저출생 대책’으로 부르기 어렵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 저출생 해소를 향한 목소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수출 계약 맺고 투자 유치하고…지자체장들 '해외 세일즈' 봇물 | 연합뉴스(전국종합=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막혔던 비행길이 뚫리자 지방자치단체장들의 해외 출장이 줄을 잇고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번엔 중국어 유창한 북한 유튜버 등장…속셈은? [D리포트]유창한 중국어로 인사말을 하는 이 여성, 새로운 북한 유튜버 연미입니다. [안녕하세요? 평양에 사는 연미라고 합니다. 오늘부터 제 일상을 공유해서 한국의 삶을 보여주려 해요.] 영어 자막도 달린, 첫 번째 영상에선 연미는 한국 음식 요리법을 소개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D리포트] 엠폭스 7 · 8번째 확진자…국내 밀접 접촉 감염국내에서 7번째와 8번째 엠폭스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두 확진자 모두 서울 거주 내국인으로, 최근 해외여행 이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두 사람 모두 첫 증상 발생 전 3주 이내에 국내에서 밀접 접촉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