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민주당 윤리심판원, 최강욱 당원권 정지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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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성희롱 발언으로 회부된 최강욱 의원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사했습니다.조금 전 회의가 끝나고, 결과를 발표하는데요.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김회재 /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랫동안 기다리셨네요. 중앙당 윤리심판원의 김회재 의원입니다. 전남 여수시을 출신 국회의원이고...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오늘 12차 중앙당 윤리심판원 회의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8건의 심의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그중에 6건에 대해서는 기각 처리를 했고 1건에 대해서는 계속 심사 그리고 1건에 대해서는 당원 자격정지 6개월을 결정하였습니다. 최강욱 국회의원에 대해서는 당원자격 정지 6개월에 중징계 결정을 하였습니다. 중징계 결정을 한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법사위 줌회의 온라인회의에서 여성 보좌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희롱성 부적절한 발언을 한 점. 둘째, 해명하는 과정에서 이를 부인하면서 계속하여 피해자들에게 심적 고통을 준 점. 셋째, 이 건으로 인해 당 내외 파장이 컸고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하여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권 조사를 요청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김회재 /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정하지 않았습니다.당원정지 6개월은 중징계에 해당이 됩니다. 그야말로 우리 당의 당원 자격을 상실하기 때문에 당원으로서 가질 수 있는 권리 자체가 전부 상실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당직 자체는 자동적으로 소멸되는 것이고 당원으로서의 자격도 상실됩니다.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 전체가 동일한 사실 확정을 지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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