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 김진상 전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대구 서구청장 출마 6.1지방선거 대구_서구청장 국민의힘 김진상 선거사무소_개소 조정훈 기자
대구시 서구 신평리네거리 국민은행 3층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문희갑 전 대구시장을 비롯해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이어 서대구역 개통을 계기로 서구가 대구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역세권 대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서대구공단, 염색공단 등 도심과 어울리지 않는 시설들을 첨단 디지털 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소중한 우리의 아들 딸, 손자 손녀들을 잘 키울 수 있도록 육아 학습 환경을 조성하여 꿈과 희망이 있는 서구를 건설하겠다"며"매연과 악취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보다 실효성 있는 환경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그는 또 2차 공공기관을 서대구역세권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서구가 간직한 천혜의 자연환경인 금호강 수변공간 개발을 서구가 주도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북부정류장 후적지를 서구 변화의 주춧돌로 삼겠다고 했다.한편 김 후보는 경북 의성 출신으로 경북대 정책정보대학원을 졸업했다.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발을 들여 34년 동안 대구시 대변인, 통합신공항추진본부장, 서구 부구청장,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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