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황선우, 주종목 200m 충격의 탈락···첫 메달 도전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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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황선우, 주종목 200m 충격의 탈락···첫 메달 도전도 실패
주종목 200M 충격의 탈락···첫 메달 도전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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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20)가 주종목인 자유형 200m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황선우는 29일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1분...

황선우 가 28일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파리올림픽 수영 자유형 남자 200m 준결승을 마치고 저조한 기록에 아쉬워하자 같이 뛴 김우민이 격려해주고 있다. 파리 |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황선우 는 29일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1분45초92를 기록, 16명 중 9위를 해 8명이 나가는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충격의 탈락이다. 황선우 가 뛴 1조에서 루크 홉슨이 1분45초19로 1위, 루카스 마르텐스가 1분45초36으로 2위를 했고 다나스 랩시스와 매튜 리차즈까지 전부 1분45초대를 기록했다. 접전 속에 조 1위 홉슨보다 0.73초 뒤지면서 황선우 는 조 5위가 됐다.

2조에는 강력한 우승후보 다비드 포포비치를 포함해 역시 강자들이 있었다. 2조에서 1분44초대 기록이 2명이나 나왔다. 포포비치가 1분44초53으로 1위, 던컨 스캇이 1분44초94로 2위를 기록했다. 이어 막시밀리안 쥴리아니와 함께 마츠모토 카츠히로가 1분45초88로 황선우보다 0.04로 빨리 터치패드를 찍었다. 황선우는 전체 9위로 밀려나 결승에 가지 못했다. 함께 출전한 김우민도 준결승에 올라 같은 조에서 뛰면서 한국 수영 사상 최초의 올림픽 동반 준결승 성과를 냈다. 1조에서 황선우와 함께 뛴 준결승에서 김우민은 1분46초58로 조 6위, 전체 12위를 했다.황선우는 이 자유형 200m에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3회 연속 메달을 따내 이번 대회에서 유력 메달 후보로 거론됐다. 2022년 부다페스트 대회에서 은메달, 지난해 후쿠오카 대회에서 동메달, 지난 3월 도하 대회에서는 1분44초75로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황선우는 올림픽에 처음 나갔던 2021년 도쿄에서도 예선에서 1분44초62를 기록해 당시 한국 신기록과 세계주니어 신기록을 동시에 세웠다. 결승에서는 7위를 해 ‘경험’에 만족했고 이후 더욱 크게 성장한 채로 두번째 올림픽에 나갔으나 탈락의 충격을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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