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스타였던 배우 이선균 씨의 마약 의혹에 가장 충격에 빠진 건 영화계입니다.특히 지난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 초청되며 기대를 모았던 '탈출 : 프로젝...
특히 지난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 초청되며 기대를 모았던 '탈출 : 프로젝트 사일런스'는 내년 초 개봉을 앞두고 비상이 걸렸습니다.추창민 감독의 신작, 영화 '행복의 나라'도 지난 2월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 중이었지만 개봉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이 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되면서 드라마 '노 웨이 아웃'에서도 하차했고, 광고계에도 불똥이 튀었습니다.경찰 수사를 통해 마약 투약 등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법적 처벌과 별개로 이 씨 측이 업계에 져야 할 책임 역시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영상편집 | 전주영자막뉴스 기사목록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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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마약' 파장…'전과 있다' 방송인 출신 작곡가도 내사배우 이선균(48)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형사 입건된 가운데, 사건에 함께 연루돼 입건 전 조사(내사)를 받는 인물에는 방송인 출신 30대 작곡가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현재 마약 투약 의혹으로 30대 작곡가 A씨에 대한 내사를 진행 중이다. 내사는 정식 수사 전 단계에서 입건 여부를 가리는 절차로, 앞서 배우 이씨도 내사를 거쳐 입건됐다. - 이선균,작곡가,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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