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미술계 최대 행사인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에는 가고시안과 하우저앤워스 등 세계 굴지의 갤러리를 비롯해 지난해보다 10여 곳 늘어난 국내외 화랑 120여 개가 참여했습니다.[일레인 콱 / 하우저앤워스 아시아 총괄 파트너 : 지난해에 비해 올해 달라진 것은 해외 방문객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현장에서 많은 거래들이 대부분 고객들과의 긴밀하고 활발한 대화 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제프 쿤스의 가로 3m 크기 '게이징 볼' 조각과 수백 개 나비 날개로 만든 데이미언 허스트의 '생명의 나무', 러시아에서 활동한 고려인 작가 변월룡이 그린 어머니 등이 눈길을 끕니다.'키아프 하이라이트'를 통해 참여 작가 중 20명을 선정해 특별 지원하고 있고, 중소 화랑과 젊은 작가들에게도 기회의 장을 넓혔습니다.[황달성 / 한국화랑협회 회장 : 경기가 나쁜데도 불구하고 세계 각지에 큰 손의 컬렉터들이 많이 들어와서 작년 기록을 가뿐하게 넘길 것 같습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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