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이희준(45)이 이번엔 비주얼 천재(?)로 돌아왔다. 영화 ‘핸섬가이즈’(감독 남동협)는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재필(이성민)과 상구(이희준)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악령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고자극 오싹 코미디다. 캐나다 영화 ‘터커 & 데일 vs 이블’이 원작이며, 이희준은
영화 ‘핸섬가이즈’는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재필과 상구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악령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고자극 오싹 코미디다. 캐나다 영화 ‘터커 & 데일 vs 이블’이 원작이며, 이희준은 자칭 섹시가이 상구를 연기했다.
그러면서 “저희끼리는 그렇게 웃긴지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데 박지환이 염소 신을 촬영하러 와서 저희 분장을 처음 보고 당황스러웠다고 하더라. 이 영화는 어떤 영화지, 어떤 스타일인지 어떻게 연기해야 하나 싶었다더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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