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손흥민, 우루과이전 선발 출격…수아레스와 EPL 득점왕 대결(종합)
이달 초 소속팀 경기에서 상대 선수와 강하게 충돌해 왼쪽 안와골이 부러지는 큰 부상을 입어 수술까지 받은 손흥민은 사고 후 3주 만에 월드컵 경기에 나서 한국 축구의 사상 2번째 원정 16강 진출 도전에 앞장선다.공격 2선에는 황인범과 이재성이 배치되고,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는 정우영이 선다.
김주성 기자=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상대인 우루과이 대표팀의 루이스 수아레스와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23일 카타르 도하의 알에르살 훈련장에서 환한 표정으로 훈련하고 있다. 2022.11.23 [email protected]이로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21-2022시즌 득점왕 손흥민과 2013-2014시즌 득점왕 수아레스의 맞대결이 성사됐다.포백 수비라인에는 왼쪽부터 마티아스 올리베라, 디에고 고딘, 호세 히메네스, 마르틴 카세레스가 선다. 골문은 세르히오 로체트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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