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발목 부상에 눈물 지은 네이마르…8년 전 악몽이 또?
브라질은 25일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세르비아를 2-0으로 격파했다.[로이터=연합뉴스]오른발 발목 부위를 다친 네이마르막판 몰아치는 브라질의 공세에 달아오른 경기장 분위기와 달리 네이마르는 다친 부위에 아이싱을 하면서 침통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응시했다.2018년과 2019년 연이어 오른발을 다쳐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이력이 있다.파울 당하는 네이마르
김주성 기자=24일 오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 브라질 대 세르비아 경기. 브라질 네이마르가 세르비아 스트라히냐 파블로비치에게 반칙을 당하고 있다. 2022.11.25 [email protected]네이마르는 무탈히 월드컵에 출전했지만 대회 중 다쳐 남은 기간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던 뼈아픈 경험이 있다.완치까지 4∼6주가 걸린다는 진단을 받은 그는 준결승에서 팀이 독일에 1-7로 처참하게 패배하는 모습을 지켜만 봐야 했다.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이날 네이마르는 세르비아 선수들에게 총 9차례의 반칙을 당했다. 김주성 기자=24일 오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 브라질 대 세르비아 경기.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세르비아의 니콜라 밀렌코비치 등 수비수들 사이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2.11.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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