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사상 첫 '영연방 더비' 앞두고 갈라진 시골 마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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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사상 첫 '영연방 더비' 앞두고 갈라진 시골 마을

이대호 기자=30일 카타르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릴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2022 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B조 조별리그 3차전은 월드컵 역사상 최초의 '영연방 더비'다.1차전에서 이란을 6-2로 격파했던 잉글랜드는 1승 1무, 골 득실 +4로 웨일스에 4점 차 이상 대패하지만 않으면 16강에 올라간다.미국전 잉글랜드 선발 출전 선수들해리 케인 등 잉글랜드 선발 출전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1.26 [email protected].

kr21세기 들어 치른 두 팀의 6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잉글랜드가 승리했고, 웨일스가 마지막으로 잉글랜드를 꺾은 건 38년 전인 1984년이다.인구 2천 명의 작은 마을인 라미니넥은 마을 한가운데를 관통하는 도로를 두고 도로 오른편은 잉글랜드, 왼편은 웨일스로 갈라진다. 김주성 기자=25일 오후 카타르 알라이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웨일스 대 이란 경기.마주 보고 있는 잉글랜드 쪽 술집인 '더 크로스 키스'와 웨일스 쪽 술집 '더 돌핀'은 양쪽을 응원하는 축구 팬들의 성지와도 같은 곳이다.만약 웨일스가 조별리그에서 탈락한다면, '더 돌핀'을 찾던 축구 팬들은 같은 영국 팀인 잉글랜드를 응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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