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임시현 '항저우·파리서 다 3관왕 할 확률은?…바늘구멍 뚫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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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연합뉴스) 이의진 기자=항저우 아시안게임과 파리 올림픽을 합쳐 무려 금메달 6개를 딴 임시현(21·한국체대)은 연속 3관왕의 대업을 ...

임화영 기자=3일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3관왕 달성에 성공한 임시현이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8.3 [email protected]임시현은 3일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대표팀 막내 남수현을 7-3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이 탄생한 건 혼성전이 처음 도입된 2021년 도쿄 대회 안산에 이어 임시현이 두 번째다.그러면서"누가 '항저우에서 3관왕을 했는데 바로 다음 대회에서 또 3관왕을 하는 게 쉬울 거 같냐'고 하더라"라며"그런데 그 바늘구멍을 통과해버렸다"고 웃었다. 임화영 기자=3일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우승한 임시현이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왼쪽은 은메달을 차지한 남수현. 2024.8.

임시현은"우진 오빠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 우진 오빠의 장점이 꾸준함이라 생각하는데, 그 위치에서 꾸준할 수 있는 선수가 과연 몇이나 될까 생각했다"며"계속 옆에서 보면서 많이 배우겠다"고 말했다. 임시현은 승부처면 어김없이 10점에 화살을 적중하는 비결이 '억울함'이라고 했다. 그는"이렇게 열심히 준비했는데 빨리 끝나버리면 너무 아쉽지 않나. 그래서 더 악착같이 쏘는 게 아닐까 싶다"고 웃었다.생애 처음으로 나선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쓸어온 임시현은 하나만 더 추가하면 '신궁' 김수녕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두 개를 따면 김수녕의 기록을 넘는다.파리올림픽 3관왕의 주인공은 임시현

임화영 기자=3일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3관왕을 달성한 임시현이 관중을 향해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8.3 [email protected]임시현이 기량을 유지한다면 당장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김수녕을 따라잡을 수도 있다.임시현은"다음 올림픽은 4년 뒤 아닌가. 난 지금을 조금 더 즐겨보겠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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