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단체 월드센트럴키친(WCK)이 30일(현지시간) 최악의 인도주의 위기에 처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400t 규모의 식량을 실은 구호 선박을 보냈다. 이스라엘군의 구호 ...
국제구호단체 월드센트럴키친 공동 창립자 호세 안드레스. 로이터연합뉴스
AFP통신 등에 따르면 WCK는 이날 쌀과 파스타, 밀가루, 통조림 등 100만끼 이상의 식량을 실은 ‘제니퍼호’가 키프로스를 떠나 가자지구로 향했다고 밝혔다. WCK는 지난 15일 약 100t의 식량을 가자지구에 같은 방식으로 전달한 바 있으며, 이는 지난해 10월7일 개전 후 해로를 통한 첫 가자지구 지원 사례였다. 뉴욕타임스는 “해상 구호품 전달은 이스라엘군이 국경을 엄격히 통제하는 상황에서 기아 위험을 막기 위한 획기적인 계획”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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