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이진숙의 방통위, 예산 삭감으로 소송할 돈도 없다
같은 해 11월 29일 국회 예결위가 대통령실과 검경 특수활동비 등을 삭감한 예산안을 통과시킨 것이 윤석열의 분노를 자극했고, 거꾸로 계엄 사태가 일어나자 12월 10일 사상 초유의 감액 예산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그런데 중앙일보에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의 근황이 실렸다. 인사정보관리단은 윤석열이 임기 초 민정수석을 없애면서 인사검증 기능을 맡은 신설부서다.법무부 등 복수의 정부 인사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근 정부 건물에 위치한 인사정보관리단은 올해 1월부터 전기요금과 수도요금을 내지 못하고 있다.청소를 하지 못해 청결하게 관리가 어려운 사무실 화장실을 쓰는 대신 인근 관청의 화장실 등을 찾아 이용 중이다. 한 검찰 관계자는"삼청동 공원이나 주변 감사원 건물의 화장실을 이용한다. 기본 인권조차 박탈된 것"이라며"다행히 아직 단전·단수는 안 된 것 같다"고 한숨을 쉬었다.
대표적으로, 12월 3일 계엄 당일 윤석열이 말했다는"이번 기회에 다 잡아들여"에 대해 홍장원은 여인형이 불러준 체포 대상자 명단을 듣고 '정치인'으로 인지했다고 했다. 그러나 발언 기회를 얻은 윤석열은"계엄 사무가 아닌 간첩 검거와 관련해서, 방첩사를 도와주라고 얘기를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홍장원은 윤석열과 통화 후 이어진 여인형과의 대화에서 '간첩' 얘기는 없었다고 부인했다. 신문에 따르면, 김진태가 2023년 1월 13일 명태균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윤석열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기후환경대사에서 해임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이건 용산 사모님께 보내드렸더니 잘됐다고 좋아하시네요"라고 하자 명태균이"저도 보내드렸다"고 답했다.
올트먼은"한국은 AI 채택률이 굉장히 높고, 에너지와 반도체, IT 기업 등 적합한 역량이 많다"고 말했고, 정선아 카카오 대표도"카카오와의 협력을 통해 오픈AI가 일반 인공지능으로 가는 길이 빨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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