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5개월 딸 시신 ‘김치통 유기’ 친모 징역 7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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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5개월 딸 시신 ‘김치통 유기’ 친모 징역 7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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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 딸 시신 ‘김치통 유기’ 친모 징역 7년 6개월 KBS KBS뉴스

의정부지법 형사11부는 아동복지법 위반 및 사체은닉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친모 서 모 씨에 대해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또 법원은 80시간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도 명했습니다.

재판부는"피해자를 가장 가까이서 양육 보호할 책임자로서 건강검진이나 필요한 접종도 하지 않았고, 건강 이상 신호가 있었음에도 장기간 외출을 반복해 결국 피해자가 사망했다"며"피해자의 시신을 은닉한 방법도 죄질이 좋지 않고 진지하게 반성한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법원은 최 씨에 대해"서 씨와 함께 피해자의 시신을 장기간 은닉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고 설명했습니다.서 씨는 교도소에 복역 중인 최 씨 면회를 위해 딸을 상습적으로 집에 둔 채 외출하고, 2020년 1월쯤 열이 나고 구토하는 딸을 병원에 보내지 않고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후 딸이 숨지자 최 씨와 함께 딸의 시신을 김치통에 옮겨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본가 빌라 옥상에 유기한 혐의도 받습니다. 또 딸 사망 이후 양육수당 등을 부정하게 타낸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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