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신규 확진자가 전날인 3일에 60명대로 급증한 데 이어 4일에도 같은 규모의 확진자가 새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63명 늘어난 1만3030명이라고 밝혔다.
다만 3일에는 국내 감염 사례가 50명대였지만 이날은 30명대로 내려왔다. 대신 해외 유입사례는 전날의 두배 가량인 27명이었다.해외유입 확진자 27명 중 18명은 검역과정에서 나왔다. 나머지 9명은 입국한 뒤 경기, 인천, 서울, 부산, 경남 지역 자택이나 시설에서 자가격리중 확진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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