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개 투표함 속속 도착... 새벽께 당선자 윤곽, 비례정당은 11일 아침 결과 나올 듯
지역구 의원과 비례정당 등 1인2표제가 실시된 이번 국회의원 선거의 전국 투표율은 오후 6시 기준 66.2%이며, 충남은 이보다 1.6%P 낮은 64.6%로 집계됐다.
격전지로 예상된 서산시와 태안군의 최종투표율은 전국 투표율보다 각각 0.4%P와 5.3%P 높은 66.6%, 71.5%를 기록했다. 서산시와 태안군 유권자는 각각 14만 9072명, 5만 5072명 등 총 20만 4144명이다.개표 장소인 서산시민체육관에는 투표가 종료되면서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동문1동 제4투표소 투표함이 가장 먼저 도착한 것을 비롯해 57개소 투표함이 속속 도착했다.이날 실시된 국회의원선거에서 4전 5기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조한기 후보와 3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성일종 후보가 세 번째 맞대결을 벌이면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이날 투표종료 후 발표된 방송 3사 출구 조사에서는 조 후보와 성 후보의 격차는 0.2%P에 불과했다. 사전투표가 일부 반영됐지만 승부를 예측할 수 없다는 게 지역 정가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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