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문재인 정부는 왜 실패했고, 개혁진보의 집권은 어떻게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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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문재인 정부는 왜 실패했고, 개혁진보의 집권은 어떻게 가능할까?newsvop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48.56%를 득표해 이재명 후보를 불과 0.73% 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대통령에 당선됐다. 거리로 나섰던 시민들의 뜨거운 촛불로 심판받았던 보수세력은 그렇게 5년 만에 정권을 다시 찾았다. 보수세력 내 기반이 거의 없었던, 문재인 정부에 의해 임명됐던 검찰총장 출신인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은 문재인 정부의 지난 5년과 민주당의 행보가 대중들에게 어떻게 평가받았는지 여실하게 보여줬다.

하지만, 원 이사장은 2016년 그 훨씬 이전부터 박근혜 정권에 맞서 싸우며 역사를 열어온 이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당시 촛불혁명의 현장을 취재하고, 그 현장에 있던 이들을 만나고, 그들이 남긴 선언문과 증언을 모았다. 그리고 그는 촛불혁명의 시작은 ‘최소한 백남기 농민이 경찰의 물대포에 맞은 2015년 11월 14일’로 앞당겨져 기록돼야 한다고 당시 주장했다. 길고 길었던 겨울의 시대에, 아무도 봄이 올 것이라 믿지 않던 그 시대에 봄을 외치며 싸운 이들이 있었기에 촛불혁명이 가능했다는 지적이다. “이들은 진정한 촛불정신과 촛불 명령이 무엇인지 몰랐고, 그 약속을 처절하게 지켜야 할 신념도 없었다. 그들은 단식을 하면서, 감옥에 가면서, 분신자살을 하면서 촛불혁명을 이끈 세력

또 촛불정부에 대거 투입된 586세력의 유약함도 지적했다. 이들은 과거 자신의 과거가 드러나고, 종북몰이가 두려워 몸을 사리는 데 급급했다고 원 이사장은 비판했다. 특히 실체없는 중도확장론에 매몰된 기득권화 되고 오만한 민주당이 촛불연대 세력에서 스스로 탈퇴하는 오류를 범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촛불혁명이 부여한 ‘적폐청산’ ‘재조산하’의 의미도 몰랐고, 실현한 의지도 없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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