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테크+] '웹망원경, 빅뱅 5억7천만년 후 태양 900만배 블랙홀 포착' | 연합뉴스

대한민국 뉴스 뉴스

[사이테크+] '웹망원경, 빅뱅 5억7천만년 후 태양 900만배 블랙홀 포착' | 연합뉴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onhaptweet
  • ⏱ Reading Time:
  • 27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4%
  • Publisher: 51%

[사이테크+] '웹망원경, 빅뱅 5억7천만년 후 태양 900만배 블랙홀 포착'

이주영 기자=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빅뱅으로 우주 역사가 시작된 지 5억7천만 년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의 은하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먼 활동성 초대질량 블랙홀을 포착했다.[NASA, ESA, CSA, Steve Finkelstein , Micaela Bagley , Rebecca Larso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구팀은 또 CEERS 1019 은하의 블랙홀 외에도 빅뱅 후 10억 년과 11억 년 지난 시점에 존재했던 더 작은 크기의 블랙홀 두 개를 추가로 확인했으며, 빅뱅 후 4억7천만~6억7천500만년 사이에 존재했던 은하 11개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빅뱅 5억7천만년 후 존재했던 초질량 블랙홀 연구팀은 CEERS 1019 은하에서 발견된 초대질량 블랙홀은 지금까지 가장 초기 은하에서 발견됐다는 점은 물론 질량이 다른 우주 초기 초대질량 블랙홀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다는 점도 주목할만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블랙홀은 크기가 작지만 만들어진 시기가 다른 블랙홀들보다 훨씬 이르기 때문에 우주가 시작된 후 어떻게 이렇게 빨리 초대질량 블랙홀이 만들어질 수 있었는지는 여전히 설명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JWST의 CEERS 조사를 통해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은하를 포함해 3개 은하에서 초대질량 블랙홀을 발견했다. [Illustration: NASA, ESA, CSA, Leah Hustak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onhaptweet /  🏆 17.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남북회담 사료] '평양 비밀방문' 이후락, 김일성 동생에 '안 온다 생각했지요?' | 연합뉴스[남북회담 사료] '평양 비밀방문' 이후락, 김일성 동생에 '안 온다 생각했지요?'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1971년 11월 20일 판문점 중립국감독위원회 회의실에 열린 남북 비밀접촉은 분단 후 남북 당국 간의 첫 공...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남북회담 사료] 이후락·김일성 대화록은 비공개…3년 후 재심의 | 연합뉴스[남북회담 사료] 이후락·김일성 대화록은 비공개…3년 후 재심의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통일부가 6일 공개한 1천700쪽 분량의 1970년대 남북회담 문서에는 가장 큰 관심을 끈 이후락 중앙정보부장...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윔블던서 환경단체 회원들 시위 후 체포…두 차례 경기 중단 | 연합뉴스윔블던서 환경단체 회원들 시위 후 체포…두 차례 경기 중단 | 연합뉴스(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환경단체 회원들이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두 차례 시위를 벌였다가 체포됐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사이테크+] 진화의 최소 단위는…'유전자 493개 합성박테리아 진화 확인' | 연합뉴스[사이테크+] 진화의 최소 단위는…'유전자 493개 합성박테리아 진화 확인'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진화의 역사가 가르쳐준 게 있다면 그것은 생명은 절대 갇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생명은 자유를 찾고 새 영역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방통위, ‘수신료 분리징수’ 시행령 의결... KBS, 절차 문제 지적하며 반발방통위, ‘수신료 분리징수’ 시행령 의결... KBS, 절차 문제 지적하며 반발KBS는 '적은 비용으로도 가장 효율적으로 대한민국 공영방송을 지탱해 온 재원 조달 체계를 이처럼 극도로 긴박하게 폐기해야만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냐?'며 반발했다. newsvop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22:4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