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브리핑 편안한 차림으로 포착…김건희, 활동 재개?
격식 없는 편안한 차림으로 경찰특공대 조끼를 입은 개를 끌어안고, 앞에서 손을 들어 보이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대선 기간 때 경력 의혹과 관련해 사과할 때와는 영 다른 분위기죠.전문가들에게 물어보니 다짜고짜 만지는 건 적절치 않다, 다만 개를 관리하는 경찰이 허락하지 않았겠느냐, 이렇게 말합니다.이렇게 관심이 커지자 야당 생활을 예약해놓은 민주당에선 곧바로 '공개 활동을 위한 간 보기' 아니냐, 이런 비판까지 나왔습니다.
[신현영/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변인 : 공개 활동 재개를 위해 국민 여론을 떠보려는 언론플레이로 보인다는 점에서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무수한 의혹들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은근슬쩍 공개 활동을 하겠다는 것은 언어도단입니다.]직업을 가진 최초의 대통령 부인이 되는 김씨가 어떤 행보 보일지 새 정부에서 또 하나의 관심 포인트가 되겠네요.김영삼 정부부터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정부까지 문민정부 이후 거의 모든 대통령과 고위직으로 일했죠.우선 이분은 '카리스마'가 강했다고 회상합니다.[한덕수/당시 한국무역협회장 : 위기의 정도가 그때는 정말 죽느냐 사느냐의 관계였기 때문에…]그런데, 당시 주미대사가 바로 한 후보자였으니 일종의 '자기자랑'으로 봐야 할까요?[한덕수/당시 한국무역협회장 : 협치라는 개념을 도입하신 분은 노무현 대통령 정책 결정할 때 반대자들하고 다같이 모여서 결정을 하셨어요.]오늘 백브리핑은 여기까집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백브리핑] 경기지사 후보들 '명심' 쟁탈전?…유승민은 '견제구'뉴스 스토리텔러 백브리핑 시작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4명의 출마선언을 들어보면요, 하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건희 여사, 윤 당선인 취임 전 공개 활동 개시 검토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부인인 김건희 여사가 윤 당선인 취임 전 공개 활동을 시작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달 4일 자택 근처 사전투표소에서 모습을 드러낸 뒤 두문불출하던 김 여사는 조만간 공익 활동 등을 통해 공개 행보를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후드티에 경찰견 껴안은 김건희…민주 '여론 떠보려는 것'민주당은 '공개 활동 재개를 위한 언론플레이'라며 유감을 표했습니다.\r김건희 경찰견 민주당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건희 여사 사진 두고, 민주당 '언론플레이' 국민의힘 '대선불복 연상하는 발언'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사진이 4일 언론에 공개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날선 비판을 주고받았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혜경 '법인카드 유용' 폭로 공무원, 오늘밤 처음 입 연다그가 직접 나서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얼굴 공개없이 목소리만 방송될 예정입니다.\r김혜경 폭로 공무원 유튜브방송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