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브리핑 경기지사 후보들 '명심' 쟁탈전?…유승민은 '견제구'
[염태영 : 이재명의 길을 이어가겠습니다.]네,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이재명' 명심 마케팅인거죠.
과연 명심은 누구를 향할 것일가. 하지만 지금 이재명 고문은 공개 행보를 하지 않고 있으니까요. 이재명의 복심, 최측근 인사가 어떻게 움직이느냐, 누구를 만나느냐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세 사람 기자회견에 모두 등장한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이재명계 좌장격인 최측근 정성호 의원.정성호 의원과 함께 또 한 명의 이재명 최측근 김병욱 의원까지 좌우로 포진을 했으니까요.이런 상황, 명심 마케팅이자 명심 쟁탈전이라고도 할 수 있을까요?[유승민/전 의원 : 민주당 후보님들은 모두가 이재명을 지키겠다 이러는데, 경기도는 경기도민의 경기도지, 이재명의 경기도가 아니지 않느냐. 그래서 저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을 이해를 못하겠더라고요.]
거물 정치인을 이용한 마케팅은 어느 선거 때나 있긴한데, 대선 패배 직후에도 이재명 마케팅이 나오고 있다는 점, 또 과연 얼마나 통할 것인가, 이번 지방 선거 관전 포인트가 될 겁니다.이준석 대표가 모의고사, 그러니까 연습문제 30문항 공개했습니다.2번) 200% 증가[국민의힘 적격성 평가 PPAT! 국민의힘 슈퍼스타 태미넴과 함께하는 대북정책 가즈아!!][신현영/더불어민주당 의원 : 제보가 들어왔어요. 지금 국민의힘 기초 시의원 70대 분이 활동 안 하시고 집에서 공부만 하고 계시대요.]자, 열공하고 있다는 건데, 공부는 꼭 필요하고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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