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우크라 전쟁, 몇주~몇달 사이 결판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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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긴 국경을 마주한 에스토니아는 이번 전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 에스토니아 국방장관 인터뷰

한노 페브쿠르 에스토니아 국방장관 인터뷰 13일 한노 페브쿠르 에스토니아 국방부 장관이 탈린에 있는 에스토니아 국방부에서 와 인터뷰를 마친 뒤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탈린/ 노지원 특파원 인구 133만명. 영토 면적 4만5228㎢. 에스토니아는 발트 3국 가운데 인구가 제일 적고, 땅도 가장 작은 나라다. 하지만 국내총생산 대비 전 세계에서 우크라이나에 가장 많은 지원을 한다. 러시아가 지난해 2월24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엿새 전에 첫 미국산 대전차 미사일 등 무기를 보냈다. 에스토니아 의회는 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 가운데 이웃인 핀란드·스웨덴의 가입 신청을 가장 빨리 비준했다. 가장 작지만, 러시아와 긴 국경을 마주한 에스토니아는 이번 전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13일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에서 만난 한노 페브쿠르 국방장관은 다가오는 “수 주, 수 달” 안에 이번 전쟁이 어떻게 끝날지 결판이 날 것이라며 “우리의 가장 큰 적은 시간이다.

“현시점에서 가장 큰 도전과제는 ‘시간’이다. 언제든 최신 무기, 자산을 살 수 있지만 공급자와 탄약과 무기 시스템을 생산하는 공장이 이를 조달할 준비가 돼 있는지 봐야 한다. 모든 국가가 군사력을 늘려야 하는 상황이다. 계약하더라도 조달까지 시간이 걸린다.” ―에스토니아가 마주한 안보 위협을 없애기 위해 유럽연합과 나토는 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을 해야 할까. “유럽평화기금 등 다양한 것이 있지만, 한 예로 지난주에 유럽연합이 공동으로 자금을 모아 제조업체에 탄약을 사자는 얘기가 나왔다. 그밖에 ‘우크라이나 방위 연락 그룹’ 등으로 유럽연합과 나토는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 문제는 시간이 없다는 거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점령 아래 있는 크림반도와 돈바스를 모두 되찾겠다는 입장이다.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서방이 계속 지원을 할 수 있을까.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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