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의혹 세력, 노홍철에겐 안 통했다…'수차례 제안했지만 거절' SBS뉴스
한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돈을 맡긴 일부 투자자들의 명의로 주식을 사고팔며 시세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주가를 조작하며 결국 1,000여 명의 피해자를 양산한 이번 사태에 하마터면 방송인 노홍철도 피해를 입을 뻔했다.
이에 대해서 노홍철의 최측근은"A 씨가 다른 연예인들처럼 노홍철에게도 골프 레슨 등을 통해서 접근했다. 그곳에서 골프를 배우던 중 계속 주식 투자를 해보라고 수차례 권유를 받았던 건 사실"이라면서도"하지만 노홍철은 A 씨가 젊은데도 씀씀이가 말도 안 되게 크고, 투자 제안을 하는 게 뭔가 의아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투자를 하진 않았다."며 투자 제의를 받은 사실에 대해 인정했다. 금융당국은 외국계 증권사 SG증권 발 매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주식이 급락하자 주가조작 여부를 조사 중이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자본시장조사단에서 오래전부터 해당 사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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