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주호민 아들 힘들어져'...교사는 무단녹음 고발도 말렸다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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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부모님(주호민)이 고발당하면 정작 힘든 것은 아이이지 않겠냐'\r주호민 아들 특수교사

유명 웹툰작가 주호민 부부의 발달장애 자녀를 지도하다 아동학대로 고소당한 특수교사 A씨가 통신비밀보호법에 대한 제3자 역고발 의견에 “아이가 더 힘들어질 것”이라며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변호사는 지난 8일 A교사를 직접 만나 제3자 고발에 대한 의사를 물었다고 한다. 그러나 A교사는 “아이 부모님이 고발당하면 정작 힘든 것은 아이이지 않겠냐”며 “아이가 서울로 전학을 간다고 들었는데, 적응을 잘하고 있을지 걱정”이라며 웹툰 작가 주호민씨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아들의 특수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한 사실이 논란이 된 가운데, 지난달 26일 인스타그램에 입장문을 올렸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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