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교 야구부에서 또 학교 폭력…프로야구 현직 단장 아들도 가해 KBS KBS뉴스
최근 체육계가 학교 폭력 문제로 진통을 겪는 가운데, 서울의 한 고등학교 야구부에서 또 학교 폭력 사건이 터졌다. 가해자 중에는 현직 프로야구 단장의 아들도 포함돼 있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피해자 A 군은 현재 가해자들과 분리조치 됐다. A 군과 같은 반인 가해 학생은 가정 학습을 신청해 등교하지 않고 있고, 나머지 두 명은 야구부 훈련에 참가하지 않고 있다. 가해자 세 명 가운데 한 명의 아버지는 현재 프로야구팀 단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최근 A 군의 담임 교사가 학교에 알리면서 확인됐다. 가해자들 중 피해자 A군과 같은 반인 한 명이 예정된 학교 수학여행 동안 A 군과 같은 방을 쓰게 해달라고 요청한 것이 발단이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엄마, 조국이 날 불러요' 총탄에 쓰러졌다…윤 대통령 참배한 5·18열사 사연 | 중앙일보영화 '화려한 휴가' 주인공 사연으로 재조명되기도 했습니다.\r윤석열 전영진 계엄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헌혈하던 고3에 총격…금희야, 오월만 되면 가슴이 아파사람들은 “어떻게 헌혈차에 총을 쏘느냐”고 분통을 터뜨렸어. 넋이 나가버린 나는 산부인과 병동 침대에서 그날 밤을 보냈단다. 그리고 네가 죽었다는 말을 들었어. 🔽박금희양 고교 동창 문순애씨의 아픈 오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권도형 ‘보석’에 현지 검찰 항소하자…또 거액 가상자산 인출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관리한 것으로 보이는 전자지갑에서 그제(16일)부터 이틀째 28억 원 상당의 가상...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