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부실한 택시 서비스에 대한 서울시·구청 대응은 솜방망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택시 택시기사 서비스 불친절 처벌
서울 은평구에 차고지를 둔 개인택시 기사 A 씨에 대해 최근 불친절과 난폭운전으로 서울시에 신고가 접수됐다. 비교적 가까운 거리를 가자고 했다는 이유로 반말하고, 추위 속에 양해도 구하지 않고 창문을 다 열고 달리고, 운전도 거칠게 했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A 씨는 그동안 서울시나 은평구로부터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았다. 영상 또는 녹취 같은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는 이유에서였다. 이번에도 A 씨는 증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제재를 아예 받지 않거나 고작 4시간짜리 교육 처분을 받을 거란 관측이다.
이들 민원 가운데 실제로 처분이 이뤄진 건 1만 259건으로 전체의 13.8%였다. 민원이 10건 제기되면 그중 1건 정도에만 제재가 가해졌다는 얘기다. 처분은 자격취소와 자격정지, 과태료, 교육이수 명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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