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불량 식재료' 적발된 사장은 출국…업체는 버젓이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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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불량 식재료' 적발된 사장은 출국…업체는 버젓이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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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3일) JTBC가 보도한 기내식 납품 업체에 대해서 오늘 식약처가 긴급 현장 점검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업체는 작년에도 식약..

어제 JTBC가 보도한 기내식 납품 업체에 대해서 오늘 식약처가 긴급 현장 점검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업체는 작년에도 식약처에 적발됐지만 하루도 쉬지 않고 영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수사를 받게 되자 회사 사장이 출국해서 재판도 멈춰졌기 때문입니다.

'유통기한을 넘긴 재고를 줄이기 위해 일회용 버터를 모두 뜯어 베이커리부에서 사용하라' 2020년에 게이트고메코리아, GGK 사장이었던 네덜란드인 A씨가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입니다.그런데 검찰이 출국금지를 하지 않은 사이 A씨가 지난해 11월 GGK 사장에서 그만두고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이때문에 인천중구청이 내린 15일의 영업정지도 1년 넘게 집행되지 않고 있습니다.재판도 행정처분도 미뤄지는 사이 유통기한을 넘긴 식재료 사용이 계속되고 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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