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검찰, '쌍방울 대북송금 대가로 태양광 사업' 정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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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2일 중국에서 김성태 전 회장이 북한 민족경제협력연합회에 1억달러를 주는 조건으로 지하자원, 관광, 철도 등 광범위한 사업권을 약속받았다'

손구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과거 쓰레기 매립장 자리에, 대규모 태양광 시설이 들어간 '에코파크'를 지으려다, 최종적으로는 정원이 들어섰습니다.'에코파크' 사업 추진을 위해 1순위로"이재명 도지사 면담"이 필요하다고 돼 있습니다."경기도가 민간 자본을 유치하고, 땅도 20년 무상대여해 주기로 했다"며, 투자금액을 2천억 원으로 크게 올린 겁니다.쌍방울은 당시 대북사업을 적극 추진했지만, 당장 이익을 내긴 어려웠습니다.

쌍방울 방모 부회장은 검찰 조사에서,"2019년 5월 12일 중국에서 김성태 전 회장이 북한 민족경제협력연합회에 1억 달러를 주는 조건으로 지하자원, 관광, 철도 등 광범위한 사업권을 약속받았다"면서,"합의 효력은 50년이었는데, 그만큼 기약이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수사 관건은 대북송금과 태양광 사업 등 현안이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됐는지 여부인데, 이 대표 측은"도내 사업권을 주려 했다는 의혹은 턱도 없는 소리"라고 일축했습니다.▷ 이메일 mbcjeb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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