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두환 장남, 베트남서 '7500억 부동산 사업' 추진했었다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출처 모를 검은 돈으로 살아왔다" 최근 전두환 씨 손자, 전우원 씨가 한 말입니다. 그러나 검은돈이 대체 얼마인지, 어디에 있는지는 밝혀진 적이 없습니다. 전두환 씨 가족이 안 낸 추징금도 아직 900억원 넘게 남았는데 말이죠. 그런데 JTBC가 전 씨의 장남 전재국 씨가 해외에서 7500억 대 부동산 사업을 추진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전 씨가 운영하는 회사 가운데 음악 관련 출판사인 '음악 세계' 법인 등기엔 부동산 사업이 포함돼 있습니다.
음악세계는 사업 자체에 입을 닫았습니다.당시 사업 토지 비용과 공사비까지 총 7500억 대출이 필요하다고 봤습니다.전 씨의 한 측근은 계획만 했던 거란 취지로 설명했습니다.해당 토지를 소유한 베트남 업체와 전 씨 측이 맺은 합의서도 입수했습니다.[정주교/전두환 씨 변호사 : 없어서 납부할 재산이 없다고 그러는데. 왜 그 사람을 보고 자꾸 괴롭힙니까?] 관련 리포트보러가기[단독] '베트남의 분당' 노렸던 전재국…"전씨 측, 실적 많다며 먼저 찾아와"이해선 기자 / 2023-04-1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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