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유기한 정유정이 첫 경찰 조사에서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하려 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진짜 범..
부산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유기한 정유정이 첫 경찰 조사에서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하려 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진짜 범인이 따로 있으며 자신에게 피해자를 유기하도록 시켰다고 진술한 겁니다.검정 모자와 마스크를 쓴 정유정은 뒤늦게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사과했습니다.
"피해자의 집에 도착해보니 이미 모르는 사람이 살인을 저지른 상황이었고, 자신에게 피해자의 신분으로 살게 해줄테니 시신을 유기하라고 시켰다"고 경찰에 진술한 겁니다.범행 당시 정 씨는 교복을 입은 채 과외를 받으러 온 중학생인 것처럼 피해자를 속였습니다.거짓말이 먹히지 않자 형량을 줄이려고 애쓰는 모습입니다.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 받은 검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과 수법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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