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5억 원 넘는 롤스로이스를 몰다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을 의식 불명에 빠트린 남성이 7가지 약물을 투약했던 사실이 드러났죠.YTN 취재 결과, 이 남성은 과거에도 수차례 마약을 투약했다 적발돼 징역형까지 선고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김철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기자]지난 2일 저녁, 서...
YTN 취재 결과, 이 남성은 과거에도 수차례 마약을 투약했다 적발돼 징역형까지 선고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끔찍한 사고에도 반성하는 기색은 없었고,사고 당일, 향정신성의약품 2종을 맞는 등 마약 정밀검사에서 검출된 약물만 케타민을 포함해 모두 7가지에 달했습니다.지난 2016년, 20대 초반부터 마약에 손을 댔다 덜미를 잡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적발된 필로폰의 양은 일회용 주사기 16개 분량이었습니다.또, 보호관찰과 함께 80시간의 마약중독치료 수강을 명령했습니다.신 씨를 석방했다 뒤늦게 구속영장을 신청해 논란을 자초한 경찰은 신 씨의 마약 전과를 인지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신 씨 차에 깔린 20대 피해자가 사고 발생 10일째에도 의식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신 씨의 구속 여부는 중앙지방법원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결정됩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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