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셀트리온 ‘수상한 계열사’…혼외자와 법정 다툼 KBS KBS뉴스
지주회사 최대주주인 서정진 회장은 대한민국 부호 순위 3위로, 두 달 전, 경영 일선에 복귀했습니다.셀트리온 측은 친인척이 운영하는 회사라고 밝혔는데 확인해 보니 서정진 회장이 혼인 외 관계로 자녀들을 낳았고 이 회사는 자녀들의 친모가 대표로 있는 곳이었습니다.서정진 회장의 친인척 회사란 게 셀트리온 측 설명이었습니다.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A 씨를 직접 만나 들어봤습니다.[A 씨 :"4년 후에 불편하지 않도록 모든 것을, 국내 말고 국외에서 결혼식을 하는 거에 대한 얘기도 했었죠."][A 씨 :"아이들 존재가 회사가 무너질 수도 있으니까 당분간 좀 조용히 있어라..."][A 씨 :"큰 아이가 캐나다에서 공부하고 있을 때 아이를 만나러 간 줄 알았는데… '아빠가 내 머리카락을 뽑아갔어'.
이에 대해 서 회장 측은 자녀를 돌보려고 했지만 A 씨가 불충실해 관계가 파탄에 이르게 된 것이고, 양육비로 288억 원을 지급했는데도, A 씨가 거액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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