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씨가 주가조작단이 개최한 행사에서 발언하는 또 다른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오늘 밤, JTBC 뉴스룸에서 단독 보도합니다.
임 씨는 이 자리에서 주가조작단 총책 라덕연 씨에게 자신이 돈을 맡긴 사실을 밝히며 "라 씨가 대단하다"며 종교처럼 믿는다는 취지로 말합니다.앞서 SBS가 이 행사의 일부 영상을 공개하자, 임 씨 측은 "당시는 라 씨에게 주식 투자금을 맡기기 전이었고, 라 씨에게 투자해서 수익을 낸 사람들이 모인 자리니 자신도 돈을 많이 벌면 투자할 것이라는 취지"였다고 밝혔습니다.
잠시 뒤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되는 뉴스룸에선 해당 영상과 관련 내용을 전해드립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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