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있저] '2억 시세차익 비판한 곽상도, 아파트 6~10억 올라'

대한민국 뉴스 뉴스

[뉴있저] '2억 시세차익 비판한 곽상도, 아파트 6~10억 올라'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TN24
  • ⏱ Reading Time:
  • 16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0%
  • Publisher: 63%

문재인 대통령 가족 관련 의혹을 꾸준히 제기하고 있는 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이번에는 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가 서울시 구로구에 보유하고 있는 아파트를 지난 2014년 3억 1,000만 원에 산 뒤 6년이 지난 올해 5억 4,000만 원에 팔아 2억 원대의 시세 차익을 챙겼다고 주장했습니다.이어 준용 씨가 거주한 것...

이번에는 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가 서울시 구로구에 보유하고 있는 아파트를 지난 2014년 3억 1,000만 원에 산 뒤 6년이 지난 올해 5억 4,000만 원에 팔아 2억 원대의 시세 차익을 챙겼다고 주장했습니다.하지만 부동산 관련 논란이 곽 의원 본인에게 부메랑이 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대구가 지역구인 곽 의원이 올해 상반기까지도 서울시 송파구의 재건축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었다면서 5년 동안 최소 6억에서 10억 원 가까이 올랐다고 꼬집었습니다.누리꾼들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지난 2008년 대구지검 서부지청장 재직 시절 7억 원에 못 미쳤던 곽 의원의 재산이 박근혜 정부에서 민정수석을 했던 지난 2013년에는 30억 원 가까이 늘어났다고 지적했습니다.부동산 가격 폭등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가 다주택자인 공직자들에게 한 채만 남기고 모두 팔라고 강력 권고했죠.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24 /  🏆 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靑 다주택 참모들 이달 내 집 팔까?靑 다주택 참모들 이달 내 집 팔까?노영민, 반포 아파트 남기고 청주 아파트 내놔 / 매각 권고 대상 靑 참모 12명 중 7명 ’매각 계획’ / 수도권·세종 2주택 모 비서관 '2채 다 실수요' / ’강남 2주택’ 김조원 민정수석 등 답변 없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노영민 때문에 백약이 무효”…청와대·여권 부글부글“노영민 때문에 백약이 무효”…청와대·여권 부글부글서울 반포동 아파트 대신 충북 청주의 아파트를 팔기로 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때문에 청와대와 여당의 속이 타들어 가고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C컷]주말 해운대에서 벌어진 광란의 불꽃놀이[C컷]주말 해운대에서 벌어진 광란의 불꽃놀이미국의 독립기념일이었던 4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일대에서는 수많은 외국인들이 낮부터 해변에서 피서를 즐기며 해가지면 불꽃놀이를 하기 위한 준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아파트 3층 창문 통해 폭포처럼 쏟아지는 중국 홍수아파트 3층 창문 통해 폭포처럼 쏟아지는 중국 홍수연일 계속되는 폭우로 중국 곳곳이 쑥대밭이 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다주택자 종부세로 더 옥죈다…실질 세 부담 높이는 방안 검토다주택자 종부세로 더 옥죈다…실질 세 부담 높이는 방안 검토정부와 여당이 투기성 다주택자에 대해 종합부동산세 부담을 더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종부세 최고세율을 적용하는 과표 기준선을 낮추거나 기본공제를 축소하는 방식으로 투기성 다주택 수요를 더 강력하게 옥죄는 방안이 논의 선상에 올라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영끌해서 살걸, 땅 치고 후회”…‘부동산 불패’ 학습효과만 키웠다“영끌해서 살걸, 땅 치고 후회”…‘부동산 불패’ 학습효과만 키웠다[부동산 정책 오작동, 부글부글 민심]6·17 대책에도 고공행진 계속두세달 만에 2억원 넘게 뛰어“지금 못사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신도시 청약 기다릴지 고민에커뮤니티엔 “무리해서 당장 사”반년간 실거래 한 건도 없는데도호가 꿈쩍 안해 ‘불패 신화’ 견고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23:1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