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설상가상, 남부에 27℃ 고온...산림 발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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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산불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오늘과 내일, 남부지방에는 낮 기온이 27℃까지 오르는 고온 현상이 예고됐습니다.이렇게 되면 건조현상이 더 심해져 산림에서는 불씨만 있어도 발화 가능성이 크게 높아집니다.정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고온 현상은 중국에서 먼저 시작됐습니다.낮 기온이 20...

이렇게 되면 건조현상이 더 심해져 산림에서는 불씨만 있어도 발화 가능성이 크게 높아집니다.이 따뜻한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되며 주말까지 남부 기온이 크게 치솟겠습니다.

[박정민 / 기상청 예보분석관 : 대륙 쪽에서 달궈진 고온의 건조한 공기가 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계속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인 지역이 많았습니다.]이렇게 기온이 크게 오르면 습도는 더 낮아집니다.[안희영 /산림과학원 산불예측분석센터장 : 담뱃불이나 쓰레기를 태운 불씨가 인근 산에 옮겨붙을 경우 수십 초 만에 불길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기상청은 휴일쯤 전국적으로 단비가 내려 산불이 잠시 주춤하겠지만, 이후에는 다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산불에 대한 지속적인 경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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