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북극발 최강 한파 엄습, 서울 -10.7℃...충청·호남 대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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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출근길, 북극발 최강 한파의 기세가 대단합니다.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찾아왔는데요.기온도 크게 떨어지면서 칼바람이 무척 매섭게 불고 있습니다.현재 서울 기온은 영하 10.7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무려 12도나 낮고요.칼바람에 체감온도는 영하 17도 선까지 곤두박질했습니다....

오늘 나오실 때는 옷차림 든든하게 하시고, 보온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현재 대관령 영하 16.5도, 철원 영하 12.8도, 서울 영하 10.7도까지 뚝 떨어졌습니다.

오늘 밤까지, 제주 산간 많은 곳에 최고 7cm 이상, 그 밖의 제주도와 충청, 호남과 영남 서부 내륙에도 1~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오늘 낮 동안에도 찬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5∼7도가량 낮겠습니다.다가오는 일요일에는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면서 이번 한파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하지만 해안가에는 '강풍특보'가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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