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아직 장마가 끝나지 않았지만, 20여 일간 내린 전국의 장맛비가 벌써 500mm를 넘었습니다.역대 장마철 강수량 기록 중 7위에 해당합니다.장마전선은 오늘부터 잠시 남해로 물러났다가 주말에 다시 북상해 또 '극한 호우'를 쏟아부을 전망입니다.정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지난달 25일, 전...
장마전선은 오늘부터 잠시 남해로 물러났다가 주말에 다시 북상해 또 '극한 호우'를 쏟아부을 전망입니다.같은 기간을 비교하면 역대 최고입니다.전국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후 50년 만에 최고 강수량 기록이 깨질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박중환 / 기상청 예보분석관 : 20일까지는 전국이 대체로 고기압 영향권에서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햇볕에 의한 기온 상승이 더해지며 전국 대부분 기온이 33도 안팎으로 매우 덥겠습니다.]특히 이번 장맛비는 주로 수도권과 강원도에 집중될 가능성이 커 비 피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됩니다.[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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