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남은 한달] 퇴임 준비에 속도…'잊혀진 사람' 될까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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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남은 한달] 퇴임 준비에 속도…'잊혀진 사람' 될까

특히 문 대통령과 함께 경남 양산의 사저로 낙향할 이른바 '순장조' 참모의 라인업도 가닥히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비서관 3명은 1급 상당 1명과 2급 상당 2명으로 구성된다. 통상 1급 상당으로는 현직 비서관급이, 2급 상당으로는 현직 행정관급이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가운데 1급 비서관으로는 오종식 기획비서관이 사실상 낙점된 것으로 전해진다. 일각에서는 김정숙 여사를 가까이서 보좌한 최상영 제2부속비서관도 동행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2013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폐기 의혹과 관련한 '사초 실종' 논란을 경험했던 만큼 관련한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준비를 철저히 했다는 후문이다.문 대통령은 퇴임 후에도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된 자신의 기록물을 열람할 수 있다. 문재인 정부 임기 도중 '전직 대통령은 자신이 생산한 기록물을 복사해서 볼 수도 있다'는 취지로 법이 개정되면서 기밀 유출의 우려도 나오긴 했지만, 목적에 맞게 쓴 뒤에는 사본을 즉시 반납해야 하므로 문제가 없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달 28일 오후 만찬 회동을 위해 청와대 상춘재로 향하며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윤 당선인 측이 5월 10일 0시에 청와대를 완전히 개방하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청와대 고위관계자는 다만 10일 통화에서"결정된 바는 없다"면서"참모들도 퇴임일 일정을 숙의하고 있다"고 전했다.문 대통령이 생각하는 퇴임 후 모습은 지난 2020년 1월 신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직접 언급한 '잊혀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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