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살 이하 ‘영 리치’ 평균자산 66억, 10명 중 4명은 강남3구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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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수익률에 가장 크게 기여한 자산은 부동산이었다. 같은 20∼40대 일반 대중의 자산 수익률에 가장 크게 기여한 자산이 주식인 것과 차이를 보이는 대목이다.

‘부’ 원천따라 총자산 격차…‘상속’ 땐 128억, ‘근로소득’ 땐 39억 클립아트코리아 20∼40대 젊은 부자 ‘영 리치’의 1인당 평균 총자산이 66억원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들의 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한 비중은 60%였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13일 펴낸 ‘한국인 부 보고서’를 보면, 금융 자산을 10억원 이상 보유한 49살 이하 ‘영 리치’는 1인당 1.7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주거 목적 주택 외에 상업용 부동산 투자를 선호한다. 조사에 응한 영 리치 10명 가운데 4명은 서울 강남 3구에 주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에는 하나은행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가 지난해 12월 금융 자산이 각각 10억원 이상, 1억원 이상∼10억원 미만, 1억원 미만의 부자, 대중 부유층, 일반 대중 등 195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가 담겼다.

보고서에 따르면 영 리치의 65%가 해외 주식을 포함한 외화 자산을 보유 중이다. 영 리치 5명 가운데 1명은 가상자산에 투자 중인데, 투자 규모는 1억원을 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50살 이상 부자에 해당하는 올드 리치의 가상자산 투자 비중에 견주면 매우 높은 수준이다. 영 리치의 자산 형성에는 근로소득이 가장 큰 원천이었다. 그 뒤로 사업소득, 상속 및 증여, 재산소득 순으로 자산 형성에 영향을 끼쳤다. 영 리치 4명 가운데 3명이 근로, 사업, 재산, 기타 소득 가운데 2가지 이상 조합으로 소득을 창출하고 있었다. 다만 같은 영 리치로 분류되더라도 자산 형성 주요 원천에 따라 총 자산 규모에서 차이를 보였다. 상속을 받은 영 리치의 1인당 평균 총자산은 128억원이었고 이 가운데 70% 이상이 부동산이었다. 근로소득을 주된 원천으로 부를 축적한 영 리치의 총 자산은 상속받은 영 리치의 4분의 1 수준인 39억원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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