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대 상남으뜸플란트치과 원장 “출발선 다른 현실 안타까워 격차 좁히기 위해 기부해와” 엘리트 집안 자라면서 나눔 고민 보육원·학교·장애아단체 등 10년 동안 아이들 위해 후원
10년 동안 아이들 위해 후원 “출발선이 동일하지 않은 현실을 생각하면 미안하잖아요”
그는 지난해 5월부터 매달 적십자 정기후원을 이어 오면서 누적 기부액 1억 이상의 기부를 약속한 ‘레드크로스아너스기업’으로 가입하기도 했다. 경남 12호 가입자이자 치과로는 경남 1호다. 적십자사 아너스 기업은 1억원 이상 법인과 단체 고객 기부자 모임이다. 김 원장의 부인 역시 치과의사다. 형은 교수로 재직 중이고 누나들은 약사로 일하고 있는 그야말로 엘리트 집안으로 꼽힌다. 하지만 그런 환경 속에서 김 원장은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에 대해 더 고민하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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