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출시 10주년 이승건 대표 간담회 자체 툴·노하우 외부 개방 스타트업 5년간 1조 지원 ‘페이스페이’ 오프라인 확장
‘페이스페이’ 오프라인 확장 앱 출시 10주년을 맞은 토스가 일상의 슈퍼앱으로 진화하겠다는 비전을 내놨다.
또 향후 5년간 1조원 규모로 스타트업을 지원하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자금 투자 외에도 스타트업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데 필요한 대출, 마케팅비, 소프트웨어 지원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현재 토스가 오프라인 결제 시장을 확보하기 위해 중점을 두고 있는 토스플레이스 결제단말기는 이달 가맹점 10만개를 돌파했다. 다만 보급률이 전체 가맹점의 6% 수준에 불과해 경쟁사 대비 보급률이 낮은 상황이지만, 페이스페이 도입을 시작으로 점유율을 키워가겠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는 최근 불거진 금융감독원의 봐주기 논란과 관련해서는 선을 그었다. 이 대표는 “저희는 피감기관이고 감독당국이 제재를 판단하기 때문에 저희가 코멘트할 수 있는 입장이 있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며 “결정한 부분을 잘 따르는 게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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