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이 한국 선수론 네 번째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무대를 밟는다. 파리 생제르맹은 4월 17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3-24시즌 UCL 8강 2차전에서 4-1로 이겼다. PSG가 대역전승을 일궜다. PSG는 11일 홈에서 치른 UCL 8강 1차전
파리 생제르맹은 4월 17일 오전 4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3-24시즌 UCL 8강 2차전에서 4-1로 이겼다.PSG는 전반 12분 만에 바르셀로나 하피냐에게 선제골을 내줬다.이강인은 후반 32분 바르콜라 대신 교체 투입돼 팀 승리에 일조한 것으로 만족했다.이강인은 박지성, 이영표, 손흥민에 이어 한국 선수론 네 번째로 UCL 준결승 무대를 밟는다.
박지성은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둥지를 옮겨 UCL 결승전만 두 번이나 뛰었다. 우승컵을 들었던 2007-08시즌엔 준결승전에서의 맹활약에도 불구, 결승전 명단 제외란 아픔을 맛봤다.파리 생제르맹의 준결승 상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따돌리고 올라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다.주전 도약 가능성은 충분하다. 이강인은 올 시즌 프랑스 리그앙 17경기에서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UCL 8경기에선 1골 1도움.이강인에겐 선발 출전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이 기회를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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